한전산업개발은 미래 에너지산업의 빛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메인>한산NEWS>한산소식
6월29일자 중앙일보 S-2면, “직무, 급여수준 등 만족스럽다” 소감 밝혀
우리회사 고령자위탁원의 사례가 6월29일자 중앙일보 S-2면에 “월급 타 애들 불러 한턱냈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노인문제 해결의 모범사례로 소개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우리회사 북부지점에 근무하고 계시는 고령자위탁원 옥윤천 어르신이 열심히 일 해 받은 ‘첫 월급’으로 “자녀, 손자, 손녀를 불러 근사한 저녁을 샀다”며 “감격스러웠다”는 내용과 함께 지금 직장과 같은 “노인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 전문입니다.

“일을 할 수 있으니 무엇보다 자식들에게 떳떳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