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은 미래 에너지산업의 빛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메인>한산NEWS>한산소식

시상식에서 4개 협력업체중 가장 많은 수상 기록해 눈길
하동사업소(소장김헌호)는 7월3일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하동화력본부가 주관한 산업재해예방 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동화력 이기윤 본부장을 대신해 공수룡 건설소장이 인사말을 전달하고 산재예방에 공헌한 직원들에 대해 일일이 시상했습니다. 시상에서 하동사업소는 아차사고사례 공모에서 입상한 정웅채 사우 외 1명과 위험사진 공모에서 강호형 외 6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하동화력내 4개 협력업체중 가장 많은 수상을 거둬 주위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어 열린 산업재해예방 선서식에서는 노사가 함께 재해예방과 안전한 사업장 마련을 위해 서로 노력할 것을 결의했으며, 초청 강연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업재해보상법에 대한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에게 재해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일깨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