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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업소(단장 권영동)에서는 7월5일 ‘제39회 산업안전보건 강조 주간’을 맞아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산재예방결의 대회 및 아차사고 사례발표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앞선 행사에서 회사대표에 회처리 2팀 이석훈 팀장과 근로자 대표 류광희씨가 함께 산재예방결의문을 낭독함으로써 산재예방을 다짐했으며, 이후 진행된 아차사고 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 운탄, 회처리, 탈황, 전기, 정제 등 총 12개팀이 참가하는 열띤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껴온 잠재위험들을 발굴해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심사 결과 최우수팀에는 전기팀이, 우수팀 및 장려팀에는 탈황1팀과, 탈황3팀이 각각 선정됐다고 사업소는 밝혔습니다.
태안사업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위험의 발굴과 안전사고 예방을 결의하며 “다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는 각오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