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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한전이 친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칭찬
동부지점(지점장송광진) 조수진 사우가 한전 사이버지점에 친절직원으로 게재돼 7월6일 한전 동부지점 봉사조회에서 동지점 영업부장으로부터 포상을 받았습니다.
조수진 사우가 고객으로부터 친절직원으로 추천된 데는 한발짝 더 나아가는 친절마인드를 몸소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조수진 사우는 지난 6월 현장업무를 수행하면서 고객의 가구수와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는 도중 평소 전기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고객에 대해 주택용누진제 요금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고객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조수진 사우는 친절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고객의 자제분이 사는 다른 지역의 전기요금에 대해 문의한 것에 대해, 담당구역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안내하지 못했던 내용을 사무실에 돌아온 즉시 내역을 조회해 재차 안내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고객은 “친절한 응대를 해주어 고맙다”며 “한전이 친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내용으로 한전 사이버지점에 친절사례를 게재, 외부고객뿐 아니라 내부고객도 만족시켜 포상을 받기에 이른 것입니다.
이날 모든 직원들은 이와 같은 친절응대를 생활화하여 동부지점이 고객만족도 우수지점으로 선정되자며 모두들 친절응대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