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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 수 줄었지만 수용호수 증가해…, 회사 수익증대 기여
최근 한전에서는 경쟁계약 추세에 부응하고 영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자 검침용역 제한경쟁 계약을 시범적으로 실시했습니다.
대상이 됐던 지역은 6개 권역(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권, 경남권, 강원권) 18개 사업소, 9십8만9천호로서 이번 제한경쟁은 우리회사의 입장에서도 국내 검침용역분야 선도업체로서 명예가 걸려 있음과 동시에 그 결과에 따라 매출증감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본부는 우선협상 대상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했으며, 제반 여건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제안서 및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 등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 6월말 입찰에 참가했습니다.
그 결과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우리회사는 수도권역 대규모 사업소인 성동, 이천, 김포, 동두천 사업소를 인수하고, 비교적 소규모 사업소로 분류됐던 7개사업소는 타 검침사로 인계하게 됐습니다. 이는 사업소 총 수에서는 3개가 감소했지만 수용호수는 오히려 7만2천여호가 증가된 것으로 결과적으로 회사의 사업영역확장과 수익여건이 대폭 개선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입찰참여를 담당했던 영업계획실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영업본부의 단결된 모습을 대내외에 과시했으며 검침사업분야 선두주자라는 자긍심을 갖게 됐다”며 미래 검침사업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