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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사업소(소장 천경연)와 노조 서천지회(지회장 조영순)는 7월19일 오후 발전소 정문 앞 주차장에서 노사 한 마음 족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근무자를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서천화력 간부 및 노조 관계자도 참석하여 대회를 더욱 빛냈습니다.
교대근무 4개팀 일근 1개팀 등 총 5개팀이 리그전 방식으로 총 20게임을 치룬 이날 경기에서 선수들과 선수들을 응원한 직원들은 가랑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게임과 응원에 전념하는 등 승부에 대한 일념을 보여줬습니다. 게임수는 많고 경기당 주어진 시간이 짧아 자신 체력의 한계를 경험하게 한 이날 대회는 4전 전승을 기록한 운탄, 탈황 4팀의 공동 우승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일근팀은 체력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공동3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직원들은 행사를 통하여, 노와 사가 합심일체가 되어 “서로가 아닌 우리”라는 깊은 감명으로 회사 발전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