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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술력, 공사실적 상승 등 요인
발전본부는 우리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계설비공사업 면허와 관련해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에서 매년 실시하는 정기 신용평가 결과 우리회사가 전년(BB등급) 보다 2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06.6.26)했다고 6월27일 밝혔습니다.
신용평가는 최저 C등급에서부터 AAA등급까지 9등급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사의 재무상태, 기술력(공사실적, 기술인력 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 우리회사의 신용평가사항 중 부채비율이 전년보다 상승해 감점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2단계가 상승한 것은 공사실적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2004년-704백만원 대비 2005년-1,359백만원, 193% 증가) 보인 것과 우리회사의 기술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본사 발전본부와 각 발전사업소간의 단결된 노력의 결과이며, 직원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정덕한 발전본부장은 “올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SG3000운동과 관련해 사업소에서 전년보다 한층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시고 “앞으로도 별도공사 수주에 더욱 노력하여 발전분야 수익 극대화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