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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점(지점장 김진상)은 8월18일 검침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갈수록 고객의 기대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원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 및 사후관리 방향에 중점을 두고 토론에 임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계기위치 부적정 개선, 450시간 초과고객 안내절차’ 등 현장업무 지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상고객에 대한 D/B를 구축해 한 건의 민원이라도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지점 관계자는 “이 같은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인해 2006년 한전 상반기 고객만족도 요금부분에서도 평가군중 좋은 성적을 거두는 계기가 됐으며, 이에 매달 토론회를 개최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