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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한전산업개발, 태양광발전소 소재한 강진군 마량면 영동리 산동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 작성자이창규
  • 작성일2006-11-30 오후 1:39:08
  • 한전산업개발 산동마을 1사1초 자매결연식 기념 주민들과 찍은 사진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권정달)은 11월17일 전남 강진군 마량면 영동리 산동마을회관에서 산동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식을 체결했다. 한전산업이 산동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는 산동마을 산어귀에 20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한전산업개발 방상덕 관리본부장과 산동마을 윤재택 이장이 결연서 낭독과 서명을 통해 도농간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 자리에는 마량면장, 강진남부농협 지점장, 강진군 투자유치팀장을 비롯해 한전산업 관계직원 및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의 취지에 맞게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전산업 방상덕 관리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매결연식을 계기로 “산동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한전산업에서 힘을 보탤 것과 이와 더불어 농번기 일손 돕기, 마을 발전을 위한 기금 조성” 등을 약속했다.

    산동마을 윤재택 이장 역시 “산동마을은 벼농사도 짓지만 산이 많아 표고버섯 등 특산물을 주로 재배하는 마을”이라는 마을 소개와 함께 “앞으로 산동마을에 찾아올 한전산업 직원들을 한 식구처럼 보살펴 주겠다”고 다짐했다.

    공식 행사 후 산동마을 주민들은 이날 자매결연식을 위해 준비한 떡과 돼지고기 등으로 흥겨운 마을잔치를 열어 마을의 일원이 된 한전산업개발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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