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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지점(지점장 이경찬)이 12월 1차 납기분(12/25)부터 변경 시행되는 소액전기요금 청구제도로 인해 송달자원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실천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11월22일 밝혔다.
지점 관계자는 “기존에는 소액의 전기요금에 대해서는 격월로 청구했었으나 이제는 송달비용(1,000)도달시까지 전기요금 청구가 유예되는 것으로 변경됨에 따라 송달자원이 약 8,100호가 감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하고 “이같은 제도변경이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연간 약1500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지점측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11월13일부터 특별활동을 실시해 자동이체 미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이체 권유활동에 나서는 한편 고객의 동의하에 매월 청구요청 중계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회사 송달자원감소 방지를 위해 수익성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