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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직할지점(지점장 이경찬)은 4월14일 한전 부산지사 영업운영부(부장 김기조)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양지점간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김기조 영업운영부장은 “고객응대에 있어 고객과 응대자가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첫 응대에 있어 문제를 확대시키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고객의 요구를 개인적 요구와 표면적 요구를 잘 판단하여 초기에 대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응대 단계를 맞이단계, 도움단계, 마무리단계로 구분하여 실질적인 자기고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직원들은 기본업무에 충실하고 발로 뛰는 신속한 현장업무 처리와 고객의 기대보다 한발 앞선 가치중심의 서비스로 전환, 고객의 알권리 충족 및 고객 특성에 맞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