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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한국기업평가 기업신용평가에서 AA (사진)
우리 회사가 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로부터 기업신용등급(Issuer Credit Rating) AA로 1월25일 신규 평가받았다. 이번 신용등급평가는 한전산업의 주력사업인 전력설비 운전,정비 및 신,재생에너지부문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전산업의 안정적인 사업지위, 수익성 및 유동성 확보, 재무안정성의 강화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이다.
한전산업이 높은 등급인 AA를 획득한 데는 2005년 한전산업의 주 고객인 동서발전 등 5개발전회사로부터의 추가업무 수임, 2006년 검침용역계약 제한경쟁입찰에서 수도권 4개지점 인수 등으로 전년대비 5.57%의 높은 매출신장을 기록함과 동시에 선하용지 보상업무와 같은 적자 또는 저수익 사업부를 정리하고 비효율 자산매각을 통한 부채비율을 감소시키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해 재무구조를 개선한 것이 종합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전산업은 1990년 4월 한국전력이 100% 출자,설립한 이래 발전설비 운전,정비 석탄회 재활용, 전기계기 검침 등의 사업을 수행해 왔다. 2003년 3월 민영화(한국자유총연맹 51%, 한국전력 49%)가 이루진 후 발전산업계에서는 최초로 국제표준인증(ISO9001, ISO14001, OHSAS18001) 3개 부문의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으며, 기존 업무의 안정적 수임을 기반으로 2005년 11월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으로 등록하면서 2006년 9월에는 전남 강진에 200kWp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자체 인력 및 기술력으로 건립하는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거듭해 왔다.
2007년도에도 한전산업은 신,재생에너지 부문을 비롯한 신규사업 진출의 가시화, 이익기여도가 높은 Fly Ash(정제회)를 중심으로 한 건축자재사업 부문 확대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매출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외 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선 만큼 견고한 수익성과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